지난주 금요일, 새식구가 생겼다.
잠시 누군가에게 맡겼더니, 제 발로 탈주를 감행해 버렸던 마루 녀석.
이번 냥이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
그냥 마루로 다시 지엇다.
마루 2세. 잘 지내 보자꾸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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